탄생화, 이렇게 읽어요


✕ 흔한 오해 · ○ 이렇게 봐요
흔한 오해 탄생화를 지니면 운이 바뀐다
이렇게 봐요 탄생화는 태어난 달을 기념하는 상징이에요. 꽃이 무언가를 해 주기보다, 그 달의 꽃말을 마음에 새기고 소중한 사람과 나누는 데 뜻이 있어요.
흔한 오해 국화는 슬픈 자리에만 쓰는 꽃이다
이렇게 봐요 흰 국화를 추모의 자리에 많이 쓰지만, 국화는 오래전부터 곧은 마음을 상징하며 사랑받아 온 꽃이에요. 밝은 빛깔의 소국은 생일이나 집들이 선물로도 많이 골라요.
흔한 오해 장미는 송이 수마다 정해진 뜻이 있다
이렇게 봐요 송이 수에 뜻을 붙이는 이야기는 재미로 전해지는 것이라 곳마다 달라요. 받는 사람이 좋아하는 빛깔과 마음을 담는 것이 더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