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이렇게 골랐어요
오행은 나무·불·흙·쇠·물 다섯 기운이 서로 돕고 견제하며 돌아간다는 오래된 생각이에요. 기운마다 어울리는 계절·방향·색·맛이 있고, 천지운 사주풀이도 적은 기운을 이 표로 채워 보라고 안내해요. 여행 쪽은 그 표에 '어떤 풍경'을 더한 것이에요.
장소는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의 풍경 분류를 그대로 써서 골라요. 예를 들어 水(수)는 계곡·폭포·호수·해변·온천, 金(금)은 기암괴석·동굴·절로 찾아요. 기운마다 쪽을 열면 고른 까닭과 가기 좋은 때, 전국의 실제 여행지를 함께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