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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갑자 8번째 · 흰 양 · 납음 路傍土(노방토)

辛未(신미) — 흰 양의 간지

보석의 辛(신)과 양의 未(미)가 만난 간지예요. 위 글자는 金(금) 기운, 아래 글자는 土(토) 기운으로 아래 글자가 위 글자를 받쳐 주는 결이에요. 납음으로는 '길가에 깔린 흙'이라는 뜻의 路傍土(노방토)라 불러요.

양 캐릭터

辛未(신미) 한눈에

순서60갑자 가운데 8번째 · 앞 庚午(경오) · 뒤 壬申(임신)
천간 (위)辛(신) 보석 · 金(금) · 음
지지 (아래)未(미) 양띠 · 土(토) · 음
위아래 관계아래 글자가 위 글자를 받쳐 주는 결 — 아래의 土(토)가 위의 金(금)을 낳아요.
색 이름흰 양
납음路傍土(노방토) — 길가에 깔린 흙 · 짝 庚午(경오)
다음 해2086년
다음 신미일2026년 10월 24일(토)

위아래 기운 — 아래 글자가 위 글자를 받쳐 주는 결

辛(신) 보석위 글자 · 천간 · 金(금) 기운
⬆ 아래가 위를 키워요
未(미) 양아래 글자 · 지지 · 土(토) 기운

간지는 위 글자(천간)와 아래 글자(지지)가 한 기둥을 이뤄요. 辛未(신미)는 아래의 土(토)가 위의 金(금)을 낳아요. 아래 글자의 기운이 위 글자의 기운을 낳아 주는 간지예요. 뿌리에서 줄기로 물이 올라가듯, 바탕이 든든하게 받쳐 주는 모양이라 안정된 흐름으로 읽어요.

받쳐 주는 힘이 있는 만큼 꾸준히 쌓아 가는 일과 잘 맞는다고 봐요. 받은 힘을 다시 주변에 나누면 흐름이 더 좋아진다는 이야기도 함께 따라와요.

납음 路傍土(노방토)

60갑자는 두 개씩 묶어 서른 가지 납음 이름을 붙여요. 庚午(경오)·辛未(신미)가 함께 路傍土(노방토), 곧 '길가에 깔린 흙'이에요. 끝 글자 土(토)가 그 묶음의 기운이에요.

납음은 전통 이름으로만 소개해요. 천지운 사주풀이와 운세 계산에는 쓰지 않아요.

날 기둥이 辛未(신미)라면

많은 명리 풀이에서 날 기둥의 위 글자를 '나'로 봐요. 신미일주는 보석의 辛(신)이 양의 未(미) 위에 앉은 모양이에요. 작은 차이를 알아보는 감각, 완성도를 끝까지 높이는 꼼꼼함이 바탕에 있고, 양띠의 키워드인 온화함·어울림·손재주가 생활의 결에 묻어난다고 읽어요. 사주는 여덟 글자가 함께 만드는 그림이라 한 기둥만으로 사람을 정하지는 않아요.

신미년생 이야기

신미년에 태어난 사람은 양띠이고, 그해 하늘의 글자는 辛(신)이에요. 무리 지어 순하게 지내는 양처럼 양띠는 따뜻함과 어울림, 손끝 감각의 이미지를 가진 띠예요.

양띠 성격·특징 →

辛(신)의 생활 팁

위 글자 辛(신)은 곱게 다듬어 빛나는 보석과 장신구를 닮았어요.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짧게 정해 두고, 잘한 일을 하루 하나씩 적어 보세요.

천간 辛(신) 자세히 →

신미년 (1930~2050년)

신미년에 태어난 사람은 양띠예요. 해를 누르면 그해 설날과 띠를 볼 수 있어요.

해2026년 기준
1931년95년 전
1991년35년 전

태어난 해의 간지가 다시 돌아오는 60년째가 환갑이에요. 해는 음력 설날부터 바뀌어요.

자주 묻는 질문

신미년은 언제예요?

신미년은 60년마다 한 번 돌아와요. 지난 신미년은 1991년이었고, 다음 신미년은 2086년이에요. 해의 간지는 음력 설날에 바뀐다고 보는 곳과 입춘에 바뀐다고 보는 곳이 있는데, 천지운은 음력 설날 기준이에요.

신미는 무슨 색, 무슨 띠예요?

위 글자 신의 기운이 금이라 색은 '흰'이고, 아래 글자 미의 동물이 양이라서 '흰 양'이라고 불러요. 신미년에 태어난 사람은 양띠예요.

신미의 납음 노방토는 뭐예요?

60갑자를 두 개씩 묶어 붙인 서른 가지 전통 이름 가운데 하나예요. 경오·신미가 함께 노방토, 곧 '길가에 깔린 흙'이에요. 천지운 사주풀이와 운세 계산에는 납음을 쓰지 않아요.

다음 신미일은 언제예요?

날의 간지(일진)는 60일마다 돌아와요. 오늘부터 가장 가까운 신미일은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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