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건이 모두 겹치는 날
4월 11일(일)
공통 길일 + 주말. 파란 테두리는 주말이에요.
💍 2027년 4월 · 사주 없이 보는 공통 날짜
4월에는 공통 길일 8일, 공통 흉일 2일, 손 없는 날 6일이 있어요. 공통 길일과 주말이 모두 겹치는 날은 1일이에요.
4월 11일(일)
공통 길일 + 주말. 파란 테두리는 주말이에요.
4월 2일(금)4월 6일(화)4월 7일(수)4월 11일(일)4월 15일(목)4월 19일(월)4월 23일(금)4월 27일(화)
음력 달과 그날이 삼합인 날 — 누구에게나 순한 날로 봐요.
4월 14일(수)4월 26일(월)
음력 달과 그날이 원진인 공통 흉일이에요. 내 사주와 잘 맞으면 크게 걸리지 않아요.
음력 날짜와 일진, 그날의 표시예요.
| 날짜 | 음력 · 일진 | 표시 |
|---|---|---|
| 4월 1일(목) | 2.25 庚戌(경술) | — |
| 4월 2일(금) | 2.26 辛亥(신해) | 공통 길일 |
| 4월 3일(토) | 2.27 壬子(임자) | 주말 |
| 4월 4일(일) | 2.28 癸丑(계축) | 주말 |
| 4월 5일(월) | 2.29 甲寅(갑인) | 손 없는 날 |
| 4월 6일(화) | 2.30 乙卯(을묘) | 공통 길일 손 없는 날 |
| 4월 7일(수) | 3.1 丙辰(병진) | 공통 길일 |
| 4월 8일(목) | 3.2 丁巳(정사) | — |
| 4월 9일(금) | 3.3 戊午(무오) | — |
| 4월 10일(토) | 3.4 己未(기미) | 주말 |
| 4월 11일(일) | 3.5 庚申(경신) | 공통 길일 주말 |
| 4월 12일(월) | 3.6 辛酉(신유) | — |
| 4월 13일(화) | 3.7 壬戌(임술) | — |
| 4월 14일(수) | 3.8 癸亥(계해) | 공통 흉일 |
| 4월 15일(목) | 3.9 甲子(갑자) | 공통 길일 손 없는 날 |
| 4월 16일(금) | 3.10 乙丑(을축) | 손 없는 날 |
| 4월 17일(토) | 3.11 丙寅(병인) | 주말 |
| 4월 18일(일) | 3.12 丁卯(정묘) | 주말 |
| 4월 19일(월) | 3.13 戊辰(무진) | 공통 길일 |
| 4월 20일(화) | 3.14 己巳(기사) | — |
| 4월 21일(수) | 3.15 庚午(경오) | — |
| 4월 22일(목) | 3.16 辛未(신미) | — |
| 4월 23일(금) | 3.17 壬申(임신) | 공통 길일 |
| 4월 24일(토) | 3.18 癸酉(계유) | 주말 |
| 4월 25일(일) | 3.19 甲戌(갑술) | 손 없는 날 주말 |
| 4월 26일(월) | 3.20 乙亥(을해) | 공통 흉일 손 없는 날 |
| 4월 27일(화) | 3.21 丙子(병자) | 공통 길일 |
| 4월 28일(수) | 3.22 丁丑(정축) | — |
| 4월 29일(목) | 3.23 戊寅(무인) | — |
| 4월 30일(금) | 3.24 己卯(기묘) | — |
이 페이지는 사주 없이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으로 고른 날짜예요. 천지운 길일 찾기는 내 띠·일주 글자와 그날 일진이 맞는지까지 봐서, 같은 날이라도 사람마다 순위가 달라요.
예식장은 보통 1년 안팎 전에 예약이 시작돼요. 후보 날짜를 여럿 정해 두고 두 집안의 일정, 하객 이동까지 함께 견주어 보세요.
날마다의 음력 날짜와 일진, 손 없는 날은 음력 달력에서도 볼 수 있어요.
사주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으로 보면 공통 길일과 주말이 겹치는 날은 모두 1일이에요 — 4월 11일(일). 내 사주와 맞는 날은 사람마다 달라요.
그날이 속한 음력 달의 글자(이달은 卯(묘·토끼)·辰(진·용))와 그날 일진의 글자가 서로 힘을 보태는 삼합이면 공통 길일, 엇갈리는 원진이면 공통 흉일로 봐요. 누구에게나 같은 '날 자체의 결'이에요.
손 없는 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날로, 나쁜 기운이 없다고 여겨 이사 날로 많이 골라 온 관습이에요. 사주와는 상관이 없어서 천지운은 참고로만 표시해요. 손 없는 날은 이사 수요가 몰려 비용이 오르기도 해요.
결혼은 두 사람의 사주가 함께 맞는 날을 보는 게 좋아요. 천지운 길일 찾기의 '중요한 만남'에 두 사람의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두 사람 모두에게 엇갈림이 없는 날을 골라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