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축제, 이렇게 즐겨요
인천은 바다와 섬, 개항 때부터 이어진 오래된 거리가 함께 있는 도시예요. 항구와 섬을 무대로 한 행사, 옛 거리의 문화 축제가 계절마다 열려요.
섬과 갯벌은 水(수)의 기운과 닮았어요.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 축제는 오가는 시간까지 여행이 되니, 배 시간표를 미리 살펴 두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우리 동네 축제 · 인천광역시
10월 11일 기준으로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축제 1곳과 한 달 안에 시작하는 축제 5곳을 모았어요. 한국관광공사에 등록된 행사 가운데 두 달 넘게 이어지는 상설 공연은 빼고 골랐어요.
인천은 바다와 섬, 개항 때부터 이어진 오래된 거리가 함께 있는 도시예요. 항구와 섬을 무대로 한 행사, 옛 거리의 문화 축제가 계절마다 열려요.
섬과 갯벌은 水(수)의 기운과 닮았어요.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 축제는 오가는 시간까지 여행이 되니, 배 시간표를 미리 살펴 두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삼랑성역사문화축제10월 3일 ~ 10월 11일 · 강화군지도에서 보기 →📚 축제 정보·사진 —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 날짜·장소는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이름에 든 말로만 나눴어요 — 木(목) 꽃·숲·단풍·억새 / 火(화) 불꽃·빛·야경·해돋이 / 土(토) 쌀·김치·도자기·흙 / 金(금) 바위·석탑·대장간·종소리 / 水(수) 바다·섬·강변·항구.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여덟 글자의 오행 개수와 적은 기운을 바로 보여 줘요. 결과 화면에서 우리 동네를 고르면 그 기운을 떠올리게 하는 축제를 먼저 보여 드려요. 로그인 없이 무료예요.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에서 반나절마다 새로 받아요. 오늘 끝나는 축제는 다음 날 목록에서 빠지고, 새로 등록된 축제가 들어와요.
축제 이름에 바다·꽃·불꽃·김치처럼 다섯 기운 가운데 하나를 떠올리게 하는 말이 들어 있으면 그 기운을 달아 드려요. 이름에 그런 말이 없으면 표시가 없어요. 축제의 좋고 나쁨을 정하는 표시는 아니에요.
날씨나 사정에 따라 날짜·장소가 바뀌거나 취소되는 일이 있어요. 가기 전에 축제 공식 안내나 지역 관광 안내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